정배리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.
아빠들이 기획하고 만든 놀이터라서 '아빠 놀이터'라고 부르고 통나무를 주 재료로 사용해서 만들어 '생태 놀이터'라고도 한다.
농촌. 초등학교 운동장 놀이기구와 이곳이 유일한 놀이공간이다.땅들 대부분이 외지인들의 전원주택이 돼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이 없다.
노인 인구가 많아서 도로 옆으로 운동기구는 있는데 인도가 없는 이 동네 특징 때문에 애들끼리 나가 놀기도 어렵다.
초등 2학년 두 누나를 따라다니며 누나들 놀이기구에 도전하는 네 살 민재. 겁쟁이 민재가 이날 많은 걸 도전한 날.
참 이쁘고 씩씩한 우리 교회 꼬마들, 사랑해♡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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