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 양평살이 삼일째
일찍 일어나서 말씀을 읽고
기도하고
아침 식사 준비
어머님 배웅하고
청소하고
K-MOOC 강의 찾고 신청하고 첫 강의를 들었다.
문화 다양성에 대한 강의.
연말이라서 종강을 앞둔 강의 몇만 남았고 아직 새로운 강의가 안 보여서 더 찾을 수 없었다.
하루 2시간 정기적으로 컴퓨터 앞에 앉을 생각이다.
이쪽 방이 추워서 낮시간을 이용해야겠다고 생각중.
책도 읽었다.
몇 권 장만한 최은영 짧은 소설집들
구체적으로 무엇에 집중할까 계획을 세우진 못했다.
스트레스가 될 것 같아서 메모를 주로 하고 내 생활 패턴과 관심들을 수집 중이다.
그러다 보면 공부하고 싶은 것, 하고 싶은 일 등이 보이지 않을까.
수업 두 개는 진행 중이다.
다음 주 시간도 다시 정하고 방학 공부 계획을 구체적으로 고민해야 한다.
중3과 고1
얼마나 길게 끌고 갈지 모르지만 12월, 1월, 2월 잘 준비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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